상품평

처음부터 오딧세이 퍼터를 사용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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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081 | 2010-05-18
이제 골프를 시작한지 일년 육개월 정도 지난 직장인 골퍼입니다.

지금 한창 골프 붐으로 모든 직장인들이 골프에 열광하고 있고,

그와 더불어 클럽에 선택에 많이들 고민하실겁니다.

골프에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클럽은 퍼터입니다.

홀인원이나 칩샷이 성공하는 행운이 없고는 매홀마다 퍼터를 쥐어야 하니까요.

저도 처음에는 아는 분이 사용하다 주신 M사의 퍼터를 사용하다 쫌 안다싶어 주위

골퍼들이 추천하는 Y사 퍼터를 사용하였습니다.

물론 처음사용했던 퍼터보단 Y사의 퍼터가 모든 면에서 훌륭했습니다.

그런데 2%부족하단 느낌을 받는건 퍼팅시 공을 팅겨내는 듯한 느낌....

어제 오딧세이 WHITE ICE 퍼터를 받아 첫 퍼팅을 하면서 팅겨내는 듯한 느낌이 아닌
손에 잠깐 받아냈다 밀어내는 듯한 느낌, 배구에서 토스를 하는 듯한 느낌에 놀랐습니다.
그 느낌에 다른 클럽은 제쳐두고 몇 시간을 퍼팅만 하고 왔습니다.
곰곰히 생각하니 다른 퍼터를 사용해 보지 않았다면 이런 느낌을 느낄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직장인 골퍼 여러분! 
처음부터 오딧세이 퍼터를 사용하지 말고 다른 것을 사용해 보고 구입하십시요
그러지 않고는 이런 느낌 때문에 구매율 1위의 퍼터라는 것을 실감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번주 필드 나가면 고질적인 3퍼팅을 면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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