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평

가을에는 다육이들을 위해 걸이대 선물은 어떠세요? ^^

2
 | 조회수 1974 | 2011-10-11



설렘드림에서 또 다시 걸이대를 구입했답니다. ^^
이번에는 촘촘이 걸이대를 선택해서 주문했어요.
큼지막한 박스에 걸이대가 비닐 포장이 된 채로도 배송되어 왔어요.
타이와 깔망, 영양제도 챙겨서 보내주셨답니다.





색상은 브라운으로 선택했는데 사진과 비슷한 색상이랍니다.
얼핏 보면 블랙과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지만
빛이 있는 곳에서 보면 블랙과 확실히 차이가 나요. ^^
바깥에 걸어두고서 비도 맞고 눈도 맞으면서 있을 거라서
더러움이 덜 탈 것 같은 색상으로 골랐던 건데 잘 선택한 듯 해요. ^^





촘촘이 걸이대라는 이름이 잘 어울리게 바닥 처리가 촘촘하게 되어 있어요.
콩분은 약간 무리일지 모르지만
 작은 화분 같은 경우에는 깔망 없이도 잘 놓아둘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용하고 있는 설렘드림 걸이대와 촘촘이 걸이대를 비교해봤어요.
촘촘이 걸이대가 크기도 약간 크고
바닥면이 촘촘하게 처리되어 있는 게 보인답니다.





오른쪽이 일반 걸이대, 왼쪽이 촘촘이 걸이대랍니다.
촘촘이 걸이대의 바닥면은 일반 걸이대보다 간격이 좁고 두께가 얇은 편이죠.
두께가 얇아서 그런지 촘촘이 걸이대보다는 일반 걸이대가 튼튼하게 보여요.





얇은 두께라서 손가락으로 힘주어서 잡으면
간격을 훨씬 더 좁힐 수 있을 정도네요.
아무래도 간격을 좁혀서 만들다 보니
두껍게 만들 수는 없었을 것 같지만 지금보다는 두께가 약간만 더 두꺼웠으면 해요.





걸이대를 난간에 걸어봤어요.
왼쪽은 일반 걸이대가 걸려 있는데
오른쪽에 걸어둔 촘촘이 걸이대와 높이 차이가 꽤 나네요.
높이가 높은 화분을 둬도 덜 불안할 것 같아요.





깔망을 굳이 깔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답니다.
일반 걸이대는 깔망을 깔지 않으면 작은 화분을 놓는 게 어려웠는데
촘촘이 걸이대는 충분히 작은 화분을 놓을 수 있거든요.
아무래도 콩분은 깔망을 깔아서 사용해야지 뒤뚱거리거나 넘어졌을 때도 안전할 것 같아요.





덤으로 보내주신 깔망 두 장이면 충분히 바닥면에 깔 수 있어요.
오히려 깔망을 조금 잘라내야지만 딱 맞게 깔 수 있죠.

아직 촘촘이 걸이대는 빈 공간으로 남아 있어요.
새로 주문한 다육이들이 아직 도착을 하지 않았거든요. ^^;;
미리 공간을 만들어둔 것이라서 비어 있네요.
다육이들이 도착하면 예쁘게 놓아두고 추가로 사진을 찍어야 할 것 같아요.

일반 걸이대에 비해 가격이 더 있지만
바닥면이 더 촘촘하고 길이나 높이도 더 있는 촘촘이 걸이대가 훨씬 편하고 좋을 듯 해요.
아쉬운 점이라면 바닥면 두께가 얇아서 불안한 느낌도 있다는 거예요.
불안한 느낌이 있는 것 뿐이고 실제로는 튼튼하고 무거운 화분도 문제 없어요. ^^
가을이라서 예쁘게 물들고 있는 다육이들한테
걸이대는 이젠 필수일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어서 새로운 다육이들이 와서 비어있는 걸이대를 채워줬으면 좋겠네요. ^^

  •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 상품평을 추천했나요?
    2
  • 상품평이 도움이 됐나요?

댓글(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