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평

접히는 벌집매트 너무 맘에 드는 매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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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652 | 2011-08-23
아기 개월수 또는 임산부 개월수 : 유아
아기 성별 : 여
상태/실제색상/재질/디자인/성능 등 : 도톰하고 푹신한 매트
그 외 도움이 될 만한 사용후기 :

평소에 세 명의 아이들이 하도 쿵쿵거려서 저희 집에는 매트가 필수랍니다.
뛰지 말라고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아이들은 그때뿐이구요.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층간 소음이 심해서 항상 조심히 시키려고 뛰지 말라는 소리를 저는 입에 달고 산답니다. 아랫집에서 여러번 올라온 경험이 있어서...ㅠ.ㅠ

며칠 전에 옥션에서 쇼핑을 하다가 우연히 도톰한 매트를 발견했답니다. 그래서 바로 구매를 했구요.
배송도 빨리 오고, 깔끔하게 배송이 되었답니다. 미끄럼 방지 사은품도 잘 보내주셨구요.

아래 사진은 매트를 받자마자 찍은 사진이에요.


아래 사진은 매트를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아이들이 아이스크림을 먹다가 흘려서 걸레로 닦으니 금방 닦여서 관리하기도 편하구요.

다른 시중에 팔고 있는 매트들은 새로 사서 처음 개봉해보면 냄새가 심해서 며칠간 베란다에 놓고 냄새를 빼고 사용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 벌집매트는 겉커버가 무독성 PU 라서 그런지 받자마자 거실에 깔아놓아도 냄새가 나지 않아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매트의 두께를 집에 있는 비디오 테이프와 비교해서 찍어봤어요.
매트가 40mm인데 비디오 테이프보다 좀 더 두꺼운 두께랍니다.
매트가 두꺼워서 그런지 쿠션력도 좋고, 아이들이 뛰어도 소리가 잘 나지 않아서 이젠 안심이랍니다.


거실에 네가지 색으로 된 벌집 매트를 펼쳐서 깔아놓았답니다.
집에 있는 쇼파가 큰 사이즈인데 쇼파와 거의 비슷할 정도의 크기라서 좋아요.
알록달록 매트가 예뻐서 집안 분위기가 UP되고,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정말 좋아라하네요.
예전에 사용하던 매트보다 훨씬 맘에 든다면서...


청소할 때마다 무거운 매트를 들고 바닥을 청소하려면 힘들었는데 이건 9살 아이도 쉽게 들 수 있을 정도로 무겁지가 않아서 청소하기가 편하답니다.


매트가 접이식이라 아이들이 직접 아이들만의 쇼파도 만들어보고, 보관하기도 편하고, 매트의 활용방법이 다양해서 맘에 들어요. 어제는 큰 아이가 매트를 쫙 펼쳐놓고, 앞구르기를 하더라구요. 어린이집에서 앞구르기 할 때 사용했던 매트처럼 폭신하고 좋다면서요.


울 집의 세 공주들...
어린이집에서 직접 만들어 온 꼬치를 들고 사진 찍어봤어요.
이제는 어린이집에서 오자마자 항상 매트 위에 앉아서 생활한답니다.  
공부할 때도 매트 위에 상을 펴놓고 하구요. 공부상의 다리 자국이 남지 않을까 걱정했었지만 상 다리의 자국이 금방 없어져서 매트의 복원력도 좋답니다.


매트가 여러가지 조건에서 합격 판정을 받은 제품이라서 그런지 냄새도 나지 않고, 아이들에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사용하면 좋은 제품이에요. 저희 집처럼 층간 소음이 심한 집에서 사용하는 걸 적극 추천해 드리구요. 

매트를 며칠 동안 사용하고 나서 아이들에게 좋냐고 물어보니 너무 좋다고하네요.  왜냐고 물어보니 벌집매트를 깔고 난 뒤부터는 엄마가 쿵쿵 뛸 때 조용히 하라는 얘기를 하지 않아서 너무 좋았다고 큰 아이가 대답을 하네요. 정말 그동안 아랫집 신경쓰느라 하루에도 수십 번씩 뛰지 말라는 소리를 입에 달고 살았었거든요.  

암튼 아이들도 좋아하고, 저도 뛰지 말라는 잔소리 하지 않게 되어 맘에 드는 매트에요.
층간소음 이젠 걱정 안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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