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평

벨기에 와플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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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162 | 2012-04-29
포장배송상태 : 양호.
실제색상/재질/디자인/성능 등 :
그 외 도움이 될 만한 사용후기



물건 받은 지는 꽤 되었는데 늦게나마 이 상품에 관심있으신 분 참고하시라고
 와플팬 후기를 올려봅니다^^ 우선 배송은 일찍 도착한 편이었고 와플팬 상태도
모난곳없이 좋았어요. 실제로 받으니 너비는 작고 굵기는 두꺼운 편이었어요.
사실 저는 길거리에서 파는 얇은 와플을 좋아하는데 이건 정통 벨기에식 두꺼운
와플을 만들수있는 와플팬인거같네요. 개인적으로 와플의 바깥부분은 구멍을 막고
설계했으면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듭니다. 설거지할때 구멍 청소하기가 좀 불편해요.. 



근처 슈퍼에는 와플믹스가 안팔아서 대형마트까지 버스타고가서 사갖고 왔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굳이 와플믹스가 아니더라도 핫케이크가루같은걸로 만들수 있겠더라구요..
암튼 와플믹스 설명서대로, 또 구입한 와플팬 종이에도 와플만들기설명이 적혀 있더라구요.
내용은 흡사했어요. 



이렇게 반죽을 만들어주고.. 그리고 식용유를 어느정도 적당히 넣어야 구울때
바삭한 식감이 되더라구요. 식용유를 깨알만큼 넣으면 좀 눅눅하게 되어버리는것같아요.
그리고 농도도 꽤 중요한 요소인것같습니다. 너무 묽어도 안되고 너무 걸죽해도 이상하게
되어버리구요~ 첫시도였는데 꽤 시행착오를 겪었어요^^; 



와플팬 와플만들기 내용을 찾아보니 뺄때
잘떨어질수있도록 와플팬에 기름을 적당히 발라서 강불로 와플을 데워주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와플팬을 불에 댈때 조심해야될거같아요.
손잡이 부분을 가까이 데웠더니 나사까지 타버려서
세척해도 검은때 자국이 남아서 그대로 굳어버리더군요
이런 낭패가;;



암튼 몇번의 시도끝에 조금은 태워먹었지만 그럴듯한 와플을 만들었습니다.
완벽하게 모양만들기는 쉽지않더라구요.. 다른분들 후기 사진 보면 잘만 되시던데..
아무래도 노하우가 필요할 것 같네요. 그리고 그냥 먹어도 와플믹스에 달달한
간이 베어있다보니 바삭하고 과자먹는 느낌이었습니다^^
와플 구멍이 네모나서 보는재미도 있고 씹는 재미도 있구요ㅋㅋ



모양안내고 그냥 한쪽면으로 구우면 요런식으로 만들어지죠~
와플팬을 사놓구서 자주 만들어드실 분은 구입하면 좋을것같네요..
아쉬운점이 있다면 구멍이 너무 깊다는것? 제가 원한건 길거리와플의 얇은
두께였거든요;하하 암튼 기분전환용이나 와플팬이 하나있으면 한번쯤
심심할때 구워먹는 용도로 좋을거같아요.
그밖에 식빵이나 간단히 데울때도 살짝 판에대고 굽는 용도로도 좋을것같네요. 
제가 쓴 후기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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