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안 헐은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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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 헌거에 무슨.. 오라메디 붙이던데요..

그거 정말 효과있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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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메디는 옥션에서 검색이 안되네요...
저도 가끔 피곤하거나 음식을 잘못 먹으면 입안이 헐어서 불편한데
오라메디 연고 바르면 조금 퍽퍽한 느낌의 연고라 느낌은 이상하지만
효과는 좋더군요^^* 입안 상처라 음식 먹기도 힘들고 연고 바르면 
아무래도 불편해서 자기 전에 바르고 다음 날 일어나면 많이 진정되고
상처가 아물어 괜찮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Re: 입안 헐은거요

    입 허는대는 거의 도사 수준이랍니다.
    옛날에는 정말 365일 중에 300일 이상 입이 헐어 있었거든요.
    그 시절에는 오라메디도 없던 시절이라 엄마가 백반을 입에 넣어주셨어요.
    그러다 오라매디가 생겨서 사용해보니 백반처럼 아프지도 않는게 정말 금방 아물더라구요.
    근데 자주 사용하다보니 그것도 약발이 다했는지 이제 안 듣습니다.
    정말 별의 별 약을 다 발라보고 갑자기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데 마취제 성분이 든 알보칠(아마 맞을듯)도 발라보니 처음 잠깐 따끔하다가 뭐 먹을 때는 감각 없고 그래서 잘 먹다보면 또 나아지고 하더니 이제 그것도 소용없어요.
    그래서 얻은 교훈..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지나치면 듣지 않는 법...
    이제는 그래서 입구열이 나도 약 바르지 않는답니다.
    우유나 쥬스 등을 입에 물고 있답니다.
    처음 잠깐 따끔 하다가 오래 물고 있으면 통증도 없고... 헌 곳도 아물거든요.
    약이 아니니 부담도 없구요... 먹는 음식이니 안전하고... 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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