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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기 제거

0 | 조회수 3355 | 2008-01-15

우리 집 습기 100% 제거하는 노하우

옷장, 서랍장, 가전제품… 장마철이 되면 집안 곳곳에 습기가 생기기 쉽다.
하루 건너 한 번씩 주룩주룩 내리는 비 때문에 아무리 청소를 해도 집안이 개운치 않다.
습기가 생기기 쉬운 장마철, 집안 구석구석의 습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아보자.






옷장
습기가 찬 옷장에 둔 옷에는 곰팡이가 슬고
좀벌레가 생길 수 있으므로 장마철에는 습기
제거제나 숯 등을 옷장 안에 넣어 옷장 속 습기를
제거한다. 옷을 수납할 때는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대나무 바구니에 차곡차곡 넣어둔다. 옷은 간격을
두고 건다. 옷은 통풍이 잘 될 수 있도록 가능한
헐렁하게 수납한다. 가구가 작을 경우에는 습기가
차는 비닐 대신 입지 않는 웃옷을 덧씌워 놓는다.








1. 옷장에 숯을 넣기
조습 효과가 좋은 숯은 장마철에는 습기를 흡수하고,
건조할 때는 수분을 방출한다. 대나무 바구니에 숯을 담아
옷장에 넣어두면 습도 조절에 좋다.







2. 대바구니에 옷을 담기
장마철에는 옷장 바닥에 습기가 생겨 곰팡이가 번식하기 쉽다. 통풍이 잘되는 대바구니에 옷을 넣으면 바닥에 습기가 차는
것을 막을 수 있다.





3. 옷장 아래에 신문지
옷을 접어서 보관할 때는 신문지를 깔고 습기에 약한
모직물과 폴리에스테르는 위쪽에 수납해야 습기가 차는 것을
예방한다.










가전제품
눅눅한 날씨가 계속되면 TV, 비디오, 컴퓨터 등
가전제품들도 오작동을 일으키기 쉽다.
습도와 기온이 높아지면 가전제품 내부의 열이
외부로 발산되지 않아 고장의 원인이 되므로
습기제거에 신경을 쓴다.









1. 컴퓨터 하루 30분 ON 컴퓨터를 하루 30분 이상
켜두어야 고장을 막을 수 있다.








2. 오디오 밑에 스트로폼
음향 기기는 습기에 민감하므로 스트로폼에 시트지를 붙여
바닥에 깔아둔다.








3. 세탁기 뚜껑 열기
베란다 구석이나 그늘진 곳에 있는 세탁기는 사용하지
않을 때는 뚜껑을 열어둔다.









수납장
주방서랍, 신발장 등 물건을 수납해 둔 곳은
그늘진 곳이나 구석에 놓여있므로 장마철 습기
제거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말린 녹차잎이나 김에 들어있는 실리카겔이나
습기 제거제를 서랍안에 넣어두고,
수납장을 벽에서 약간 띄워 놓으면 습기가
차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1. 말린 녹차잎과 실리카겔
서랍장에 말린 녹차잎과 실리카겔, 숯 등을 넣어둔다.







2. 신발 속에 신문지와 실리카겔
신문지를 구겨 신발 안에 넣고 제습제인 실리카겔을
그 위에 올려놓는다.








3. 벽돌 위에 신발
신발장 바닥에는 습기가 차기 쉬우므로 신발장에
벽돌을 놓고, 그 위에 신발을 놓는다.




● PART 2. 우리 집 곰팡이 100% 제거하는 노하우


욕실, 주방… 밀폐된 공간에는 습기가 차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집안 곳곳에 시커먼 얼룩을 남기고 알레르기·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기 쉬운 곰팡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욕실
대부분의 욕실은 햇볕이 잘 들지 않고 통풍도
잘 안되기 때문에 습기로 인한 곰팡이가 생기기
쉬우므로 곰팡이 전용 제품으로 구석구석을 닦아
주는 것이 좋다.








1. 방수용 실리콘을 발라둔다.
실리콘이 벗겨진 욕실 문이나 세면대에 방수용
실리콘을 발라두면 곰팡이를 예방할 수 있다.







2. 락스 희석액으로 실리콘 부분을 닦는다.
실리콘 부분은 락스 희석액을 이용해 닦아주면
곰팡이를 방지할 수 있다.











일단 벽에 곰팡이가 한번 생기면 새로 도배를
하는 것 외에는 검은 얼룩을 완벽하게 제거할 수
없으므로 곰팡이 제거제와 페인트 등을 이용해
미리미리 예방한다.









1. 선풍기를 틀어 통풍을 시킨다.
벽과 가구 사이, 가구 뒷면에 생기는 습기를
없애기 위해 선풍기를 틀어 통풍을 시킨다.







2. 방수용 페인트를 덧발라 준다.
페인트를 바른 벽이나 창틀에 는 장마철이 되기
전 방수용 페인트를 한번 덧 발라준다.




● PART 3. 우리 집 악취 100% 제거하는 노하우


음식 찌꺼기가 남아 있는 개수대, 쓰레기통, 하수구에서 올라오는 악취 때문에
집안 가득 퀴퀴한 냄새가 빠질 날이 없다. 놓은 습도 때문에
실내에 남아 냄새를 풍기는 악취 제거 방법을 알아본다.






주방
수납하는 물건도 많고 매일 음식물 쓰레기가
쌓이다 보니 주방에는 좋지 않은 냄새가 나기 쉽다.
특히 싱크대 배수구를 청결히 관리해야 장마철
악취를 막을 수 있다.










1. 말린 녹차잎을 싱크대에 놓기
싱크대 선반과 서랍에 말린 녹차 잎을 넣어
좋지 않은 냄새를 흡수한다.







2. 설거지 후에 뜨거운 물이나
식초를 흘려보내기
설거지를 마치고 난 후에 뜨거운 물이나
식초를 부어준다.









현관
습기 찬 신발과 우산 때문에 현관에는 악취가
나기 쉽다. 하루에도 여러 번씩 식구들이
드나드는 현관 악취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1. 신발장 위에 포푸리나 화분
허브 화분 등을 신발장 위에 놓아두면 향도 좋고,
악취를 예방할 수 있다.








2. 신발장에 숯을 넣어 보관
악취제가에 효과적인 숯을 신문지에 말아
신발장에 넣어두면 악취 제거에 좋다.

신발장 습기 없애는 친환경 제습기
화학약품이나 비싼 제습기 사용하지 않고도 집 안을 보송보송하게 유지할 수 있는 친환경 제습기를 소개한다


◆ 주방의 배수구에는 녹차잎과 식초 뿌리기
설거지를 마치고 식초를 흘려보낸 뒤 뜨거운 물을 뿌려주면 냄새가 줄어들고 물기도 잘 마른다. 베이킹파우더를 수세미에 묻혀 닦아주거나 말린 녹차잎을 뿌려도 좋다.


◆ 집 안 구석구석 에코 후레쉬 · 식물 놓아두기
친환경 에코 후레쉬는 표면의 미세한 기공이 공기 중 습기를 빨아들이는 역할을 한다. 바구니공기순환이 좋은 천주머니에 에코 후레쉬를 담아 신발장과 옷장 속에 넣어 두면 습기조절은 물론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 관음죽과 베고니아, 벤자민 등 습도가 높은 곳에서 잘 자라는 공기정화 식물을 두면 집 안 습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습기로 눅눅해진 벽에는 알코올 스프레이
장마철 습기로 눅눅해진 벽지에는 물과 알코올을 4 : 1 비율로 섞어 뿌린다. 알코올 성분이 습기를 빨아들여 벽에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 가구로 가려진 벽에는 곰팡이가 쉽게 생기므로 벽과의 공간을 주어 통풍을 시킨다.


◆ 에탄올로 욕실 물기 제거
사용이 잦은 여름철 욕실은 곰팡이와 물때가 생기기 쉽다. 샤워 후에는 반드시 욕실의 물기를 닦아주도록 한다. 특히 곰팡이가 쉽게 생기는 타일 틈새는 거뭇거뭇한 솔로 문질러 청소하는 것이 좋다. 칫솔에 에탄올을 묻혀 욕실 바닥에 바르면 곰팡이가 잘 생기지 않는다.


◆ 빗물이 새는 벽틈과 창틀, 욕실 타일에는 양초
틈새가 있는 곳, 문지방이나 창틀, 갈라진 벽 사이는 빗물이 새 곰팡이가 피거나 고약한 냄새가 날 수 있다. 이럴 때는 양초를 발라 물이 스며드는 것을 방지한다. 물기를 제거한 타일에 양초를 발라주면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


◆ 선풍기와 보일러 활용하기
지하실이나 통풍이 잘 안 되는 곳은 선풍기로 강제통풍을 시킨다. 볕이 좋은 날을 골라 바람이 잘 통하도록 문을 열고 선풍기를 틀어 공기를 순환시키는 것도 방법. 사나흘에 한 번 정도 보일러를 틀어 집 안의 습기를 없앤다.


◆ 가구와 가전제품에는 왁스칠하기
소형 가구나 세탁기·오디오·TV 등의 가전제품은 벽에서 10cm 정도 띄워야 습기가 덜 찬다. 장롱·소파 등의 가구에는 왁스칠을 해두면 습도가 높아져도 뒤틀림을 예방할 수 있다. 가전제품 바닥에는 스티로폼을 깔아 습기가 차는 것을 막는다.


반지하나 지하는 상위층에 비해 일조랭이 적고 환기가 어려워 습기가 많아 습기 제거에 노력 해야 하는게 현실 입니다.



습기 제거를 제대로 해주지 못하면 많은량의 습기로 인해 자연 스럽게 곰팡이고 많이 생기고 습한 냄새, 곰팡이 냄새가 진동을 하게 됩니다.



습기를 제거 하고 곰팡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아래와 같은 생활 습관이 필요 합니다.



환기 : 여름과 겨울철 상관없이 아침,저녁으로 30분이상 환기하기

▶ 환기시에는 되도록이면 집안의 모든문(옷장문,장농문,창문,방문,현관문)을 열어 주는 것이 좋다.
▶ 맑은 날에는 각방 창문을 활짝 열어 환기가 잘 되도록 하는데, 곰팡이는 햇볕에 약하기 때문에 볕이 나는 날은 필수적으로 문을 열어서 통풍을 시키고 말릴수 있는 것들은 자주 말리는 것이 좋다.
▶ 환기는 주기적으로 하고 물기가 있는 생활용품의 물기는 제거하여야 한다.

단열 : 결로현상이 심한곳은 미리미리 단열처리공사를 해두는 것이 좋다

▶ 효과적인 단열을 통해 벽면의 결로현상을 없애고 향균처리가 이루어 진다면 집안곰팡이로 인한 피해를 근본적으로 막을수 있다.
▶ 곰팡이 방지페인트 : 북쪽의 베란다나 다용도실, 지하실은 습기가 차기 쉽고 볕이 제대로 들지 않기 때문에 쉽게 곰팡이가 피는 곳인데, 이런 곳에 곰팡이방지 페인트를 칠하면 곰팡이를 예방할 수 있다.

곰팡이 전문 제거제 사용

▶ 곰팡이 발생되었던 지역은 체크해 두었다가 우기나 온도차가 심할 때
▶ 집을 비울 때
▶ 장시간의 조리로 습기가 많을 때
▶ 과도한 가습기 사용시 에코후레쉬 곰팡이억제 스프레이를 미리 스프레이 하여 곰팡이 발생을 미리 방지하도록 한다.

신축 건물의 경우

▶ 콘크리트 벽 자체에 다량의 수분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실내에서 세탁물을 건조시키거나
▶ 가습기를 사용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사정상 가습기를 사용해야 한다면, 너무 오래 강하게 틀지 않도록 하고 창문에 물방울이 맺히기 시작하면 즉시 작동을 멈춰야 한다

가구, 장롱 등의 집기류

가구를 배치할 때에는 벽으로 약간의 틈을 띄워 놓아둔다. 가구류속에 의류나 침구를 무리하게 채우지 않는것이 좋다.

▶ 가구(장롱, 옷장, 서랍장 등)는 자주 환기시킨다.
▶ 햇볕이 잘 들지 않는 옷장은 습기가 차기 쉽고, 온도가 높아 그대로 놔두면 옷장안쪽에 곰팡이가 핀다.
▶ 마른 수건으로 습기를 자주 제거하고 곰팡이방지 스프레이를 뿌린다.
▶ 또 햇볕이 잘 드는 시간에 옷장 문을 열어 환기시키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중의 하나다.
▶ 습기가 심하게 찬 경우라면 선풍기를 약하게 틀어놓고 10분정도 바람을 쐬어 습기를 제거한다.

옷장 내 이블 옷가지

옷장(장롱) 내 이불이나 옷가지를 놓을때 바닥과 옆벽에 직접 닿지 않도록 목재대를 설치하는 것이 좋으며 자주 환기시켜 주는 것이 좋다.

▶ 옷장 바닥에 신문지를 깔아놓아도 좋다. 신문지는 습기를 효과적으로 흡수할뿐 아니라 신문지의 잉크는 방충효과까지 있다.
▶ 옷장이나 서랍장속 바닥에 신문지를 깐 다음 옷을 보관하고, 옷장 안쪽에 에코후레쉬나 습기제거제를 함께 넣어두면 더욱 효과적이다.
▶ 약한 모직물이나 폴리에스테르는 습기가 차지 않도록 위쪽에 수납한다.

욕실 사용시 반드시 욕실문을 닫아 습기가 실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한다.

▶ 화장실은 환풍기를 자주 돌려주어 습기가 벽속으로 침투되는것을 막아 주어야 한다.

장판 아래의 습기가 찬 경우

▶ 마른 걸레로 닦고 바닥에 신문지를 몇 장 겹쳐 깔아서 습기를 빨아들인다.
▶ 무심히 넘어가기 쉬운 장판 밑은 습기의 천국이다.
▶ 장판밑에 핀 곰팡이는 집 안 가득 퀴퀴한 냄새를 퍼뜨릴수 있는 요주의 대상이다.

한 번 입은 옷은 반드시 빨아서 보관해야 한다.

▶ 옷이나 이불,신발도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자주 말리는 것이 좋다.
▶ 드라이한 옷은 반드시 재 건조후 보관하도록 한다.
▶ 옷의 주머니 안을 깨끗이 비운다. 철 지난 옷을 보관할땐 우선적으로 주머니를 완전히 비운 다음 옷장에 걸어 두어야 한다. 드라이 클리닝을 할 경우 간혹 주머니 비우는 것을 잊게 되는데, 이물질이 오래되면서 곰팡이가 생겨 냄새의 원인이 된다.
▶ 세탁소의 비닐 커버를 벗겨 건조시킨후 보관한다. 대부분 세탁소에서 증기가 완전히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 비닐 커버를 씌우기 때문에 그대로 옷장 속에 보관하면 공기가 통하지 않아 습기가 차게 된다. 따라서 세탁소에서 옷을 찾아오면 비닐 커버를 벗긴 다음,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건조시킨 후 옷장에 넣는다. 장기간 보관할때는 통풍커버를 씌우는 것이 좋다.

카페트나 소파, 침대에 피는 곰팡이

▶ 먼지와 함께 날아다닐 수 있기 때문에 최소 3개월(계절변경시)에 한번씩 털어주면서
▶ 자주 청소하고 건조와 함께 통풍을 시켜줘야 한다.
▶소파에 떨어뜨린 이물질 바로 닦아주아야 한다. 천으로 만든소파, 가죽소파, 침대속은 세균이 서식하기 쉬운 곳이므로 이물질이 떨어지는 즉시 바로 청소하는것이 좋다. 가죽소파는 습기에 약하므로 땀에 젖은 옷을 입은채 가죽 소파위에 앉지 않도록 한다.
▶ 매트리스의 비닐팩을 벗기고 사용한다. 매트리스를 깨끗이 사용한다는 생각에 비닐팩을 벗기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깨끗해 보이지만 매트리스가 숨을 쉬지 못해 진드기가 생기는 원인이 된다. 구입한후 먼저 비닐팩을 벗기고, 한달에 2번정도는 통풍시키고 진드기 제거제(에코후레쉬)를 뿌린후 진공청소기로 마무리한다. 또 다리미의 온도를 높여 골고루 다리는 것도 효과가 있다. .자칫 스팀다리미를 사용하다가 남아있는 습기때문에 곰팡이나 진드기등 여러가지 세균들이 더욱 번식할수 있으니 주의하여 사용하도록 한다.

창틀에 양초질을 한다.

▶ 베란다 새시나 창틀 사이에는 비가오게 되면 물이 스며들어 고이기 마련이다.
▶ 그 물이 오래 방치되면 곰팡이의 원인이 된다.이를 방지하기 위해 틀에 양초질을 하면 빗물이 잘 스며들지 않아 곰팡이를 예방할수 있다.

실내 온,습도계를 비치,항상 점검한다.
이밖에도 습기 제거제를 적절히 사용하여 평상시 효율적인 습기 제거 생활 습관으로 곰팡이 피해에서 벗어 날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옷장에 숯을 넣기
조습 효과가 좋은 숯은 장마철에는 습기를 흡수하고, 건조할 때는 수분을 방출한다. 대나무 바구니에 숯을 담아 옷장에 넣어두면 습도 조절에 좋다.

옷장 아래에 신문지
옷을 접어서 보관할 때는 신문지를 깔고 습기에 약한 모직물과 폴리에스테르는 위쪽에 수납해야 습기가 차는 것을 예방한다.

수납장
주방서랍, 신발장 등 물건을 수납해 둔 곳은 그늘진 곳이나 구석에 놓여있므로 장마철 습기 제거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말린 녹차잎이나 김에 들어있는 실리카겔이나 습기 제거제를 서랍안에 넣어두고, 수납장을 벽에서 약간 띄워 놓으면 습기가 차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주방
수납하는 물건도 많고 매일 음식물 쓰레기가 쌓이다 보니 주방에는 좋지 않은 냄새가 나기 쉽다. 특히 싱크대 배수구를 청결히 관리해야 장마철 악취를 막을 수 있다.



실내 곰팡이와 냄새없애기
눅눅해진 실내에서 발생하는 곰팡이를 없애려면 먼저 집안 구석구석 먼지를 없앤 후 벽지가 들뜬 곳, 목욕탕의 구석구석에 곰팡이제거제를 뿌려두었다 실내의 악취예방에는 에 코 후 레 쉬 습기제거제를 사용한다. 지하등 통풍이 잘 안되는 곳,옷장등은 수시로 선풍기를 틀어 습기를 날려보내고,외출시에는 일정시간 난방을 한 채 선풍기를 바깥쪽을 향해 틀어놓는다. 에어컨에는 제습작용이 있기 때문에 에어컨을 켤 때 옷장과 이불장의 문을 같이 열어 놓는 것도 좋다. 마시고 난 녹차 찌꺼기를 말려 옷장 등에 걸어두면 냄새를 흡수한다.

청결한 주방관리
도마와 칼등은 매일 뜨거운 물을 끼얹어 소독해준다. 행주는 용도별로 여러개를 마련해 사용 후 삶은 다음 잘 말려 사용한다. 싱크대 배수구는 매일 음식찌꺼기를 깨끗이 제거하고, 일주일에 한번은 주방용 소독제로 닦아낸다. 식초와 물을 희석해 배수구에 흘려 부으면 악취가 사라진다. 싱크대 및 가스렌지의 눌어붙은 음식물은 중성세제로 닦아내고 마른 행주에 식용유를 묻혀 마무리해 준다.


욕실은 마른걸레로
늘 습기가 있는 욕실은 장마철에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해도 물때가 생기고 악취가 난다. 욕실 바닥과 벽은 마른 걸레로 닦아주고, 에탄올이나 락스를 탄 물을 뿌려주면 좋다. 곰팡이가 발생한 경우에는 헌 칫솔에 표백제를 묻혀 곰팡이가 생긴 타일이나 욕조의 틈새를 문질러준 후 물로 씻어낸다.



눅눅한 침구류의 습기제거
장마철 눅눅한 이부자리는 밤잠을 설치게 한다. 세균과 진드기도 생기기 쉽다.이불등 침구류는 자주 새것으로 갈고, 맑은 날 햇빛에 건조시켜 습기를 없애준다. 옷장이나 이불장에는 습기제거제와 함께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이불 사이에도 신문지 뭉치를 넣어두면 습기제거가 된다

곰팡이 서식 환경 = 고 온 다 습

일반적으로 곰팡이는 30도 정도의 온도에 습기가 많고, 직사광선이 없는 곳에서 잘 자란다고 알려져 있지만, 낮은 온도(8~9도)나 높은 온도(40도 이상)에서 잘 자라는 곰팡이도 있습니다.

1. 주기적으로 냉장고 청소 : 2주에 한번씩 알코올로 구석구석 청소
냉장고의 냄새가 심할때는 식빵, 에코 후레쉬, 녹차잎을 놓아두는것이 좋다. 냉장고에 반찬 넣을때 뚜껑만 잘닫아도 냄새의 원인을 줄일수 있다.

건강한 여름을 보내려면 식중독균이나 부패 세균이 활개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음식을 냉장고에 넣어둔다고 식중독균이 죽는 것은 아니다. 세균의 활동력(증식과 성장)을 억제할 뿐이다


2. 싱크대 배수구 소독시 끊인물이 효과 : 장마철에는 개수대에 낀 물때도 악취의 원인
수시로 물을 끓여 싱크대 배수구에 부어주면 살균 및 악취제거, 배수구 막힘 방지에 효과적이다.
배수구 악취가 가시지 않을 때는 소독용 알코올을 뿌리고 1-2시간 두는 것이 효과적이다.


3. 옷장의 습기 예방 : 습기가 찬 옷장은 곰팡이와 벌레의 주 서식지
정기적인 청소와 주기적인 건조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땀이 밴 옷들을 옷장에 방치하지 말고 바로 세탁을 하는 것이 좋다. 습기는 바닥부터 차오르기 때문에 습기제거제는 옷장 아래쪽과 서랍에 각각 에코 후레쉬를 넣어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4. 욕실청소는 솔로 쓱쓱싹싹
물사용이 많은 여름철 욕실에는 곰팡이와 물때가 생기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이며 특히 타일 틈새는 거뭇거리는 곰팡이가 쉽게 생기기 때문에 항상 부드러운 솔로 문질러 청소하는 것이 좋다. 쇠솔을 사용할 경우 타일에 흡집(홈)이 생겨 곰팡이가 더욱 생기기 싶다.



5. 음식물 쓰레기는 신문지 : 음식물 쓰레기는 바로바로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기를 완전히 제거후 버리는 센스가 필요하다. 신문지를 바닥에 도톰하게 놓아두면 효과적이다
쓰레기통은 뚜껑이 있는 걸로 사용하면 외부로 나오는 냄새를 차단할수 있다.

차안 습기 제거하는 방법

차안의 습기를 제거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보통 습기제거제를 사용하면 쉽게 제거 되지만 여름 내내 차안에 구비해놓기에는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기도 한다.사람들이 많이 쓰는 방법으로 참숯을 차내에 두셔도 좋다. 숯은 습기 뿐만 아니라 냄새제거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참숯은 습기 제거나 공기 정화 외에 운전자의 피로회복에도 효과가 있다. 자동차의 의자밑이나 선반에 500g ~1kg 정도의 숯을 놓아두면 숯에서 발산되는 음이온이 운전자의 정신을 안정시켜 주기 때문에 장거리 운전시 피로를 덜어주고, 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습기를 없애는 가장 경제적인 방법은 운전 후에 마른 신문지를 차내 바닥에 깔아두는 것이다. 습기가 배면 바로바로 치워줘야하기 때문에 조금 귀찮을 수도 있지만 경제적이고 효과도 좋다. 하지만 하루이상 신문지를 그냥 방치하면 안된다. 습기를 뜩 머문 신문지를 차내에 그냥 방치할 경우 차내의 온도로 인한 수분 증가로 실내 철판 부분의 부식을 촉진시켜 차량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역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흔히 쓰는 세탁할때 쓰는 가루세제로 습기제거제로 써보세요

적당한 통에 세제를 넣고 입구는 창호지로 감싸고 고무밴드로 묶어 주세요

세제가 물을 잘 흡수하는 성질 때문에 습기제거제로도 쓸 수 있답니다.

창호지에 보면 매끈한 면과 거친 면이 있습니다.

화학약품이나 비싼 제습기 사용하지 않고도 집 안을 보송보송하게 유지할 수 있는 친환경 제습기를 소개한다



◆ 주방의 배수구에는 녹차잎과 식초 뿌리기

설거지를 마치고 식초를 흘려보낸 뒤 뜨거운 물을 뿌려주면 냄새가 줄어들고 물기도 잘 마른다. 베이킹파우더를 수세미에 묻혀 닦아주거나 말린 녹차잎을 뿌려도 좋다.




◆ 집 안 구석구석 에코 후레쉬 · 식물 놓아두기

친환경 에코 후레쉬의 표면은 미세한 기공은 공기 중 습기를 빨아들이는 역할을 한다. 바구니공기순환이 좋은 천주머니에 에코 후레쉬를 담아 신발장과 옷장 속에 넣어 두면 습기조절은 물론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 관음죽과 베고니아, 벤자민 등 습도가 높은 곳에서 잘 자라는 공기정화 식물을 두면 집 안 습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습기로 눅눅해진 벽에는 알코올 스프레이

장마철 습기로 눅눅해진 벽지에는 물과 알코올을 4 : 1 비율로 섞어 뿌린다. 알코올 성분이 습기를 빨아들여 벽에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 가구로 가려진 벽에는 곰팡이가 쉽게 생기므로 벽과의 공간을 주어 통풍을 시킨다.





◆ 에탄올로 욕실 물기 제거

사용이 잦은 여름철 욕실은 곰팡이와 물때가 생기기 쉽다. 샤워 후에는 반드시 욕실의 물기를 닦아주도록 한다. 특히 곰팡이가 쉽게 생기는 타일 틈새는 거뭇거뭇한 솔로 문질러 청소하는 것이 좋다. 칫솔에 에탄올을 묻혀 욕실 바닥에 바르면 곰팡이가 잘 생기지 않는다.





◆ 빗물이 새는 벽틈과 창틀, 욕실 타일에는 양초

틈새가 있는 곳, 문지방이나 창틀, 갈라진 벽 사이는 빗물이 새 곰팡이가 피거나 고약한 냄새가 날 수 있다. 이럴 때는 양초를 발라 물이 스며드는 것을 방지한다. 물기를 제거한 타일에 양초를 발라주면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





◆ 선풍기와 보일러 활용하기

지하실이나 통풍이 잘 안 되는 곳은 선풍기로 강제통풍을 시킨다. 볕이 좋은 날을 골라 바람이 잘 통하도록 문을 열고 선풍기를 틀어 공기를 순환시키는 것도 방법. 사나흘에 한 번 정도 보일러를 틀어 집 안의 습기를 없앤다.





◆ 가구와 가전제품에는 왁스칠하기

소형 가구나 세탁기·오디오·TV 등의 가전제품은 벽에서 10cm 정도 띄워야 습기가 덜 찬다. 장롱·소파 등의 가구에는 왁스칠을 해두면 습도가 높아져도 뒤틀림을 예방할 수 있다. 가전제품 바닥에는 스티로폼을 깔아 습기가 차는 것을 막는다.

집안 구석에서 나는 쾌쾌한 냄새, 새 패브릭 제품,
습기까지 잡아주는 건강 식물 하나만 두어도 모두 해결 된다.

집안 탁한 공기와 나쁜 냄새를 없애는 실 내 화초.

국화

국화 향은 피로에 지친 눈을 활력을 되찾아 주고 실내 공기 중에 퍼져 있는 유독 가스나 암모니아를 흡수한다. 전자파 를 많이 접해 생기는 두통 역시 국화 화분 하나면 해결 끝.

어디에 둘까
컴퓨터 사용이 많은 사무실에 두거나 침실 헤드나 사이드 테이블 위에 놓으면 피로를 쉽게 풀 수 있다.


야레카 야자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발생하는 쾌쾌한 냄새나 TV, 컴퓨터나 프린터 등 기계에서 발생하는 지독한 화학성분을 말끔히 없애준다.

어디에 둘까
야레카 야자는 추위에 약하므로 햇빛이 잘 들어오는 창가 나 난방이 잘 되는 따뜻한 곳에 둔다.






벤자민
실내 공기 정화 효과가 탁월한 벤자민은 형광 등 불빛만으로도 잘 자라며 수형도 각양각색이다. 그늘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겨 울철 인기 있는 화초다.

어디에 둘까
거실 창가로부터 2~3m 떨어진 곳에 둔다.






로즈마리
허브 중에서도 가장 일반화 되어 있는 실내 화 초로 꼽힌다. 로즈마리 특유의 은은한 향이 퍼지면서 음식냄새나 축축한 습기를 없애준다.

어디에 둘까
햇볕이 잘 드는 침실 창가나 주방 창가에 놓아 두면 음식 냄새는 물론 쾌쾌한 냄새까지 없앨 수 있다.






용설란
겨울철에는 2개월에 한번 정도 물을 주면 될 정도로 오래 살기 때문에 관리하기 편한 식물이다. 용설란 혹은 산세베리아라고 부르며 식물이 자라면서 음이온을 발생시켜 신체에 해로운 전자파를 막아준다 .

어디에 둘까
전자파의 근원지인 전기 전자 용품이 많은 코너에 배치 하면 좋다.





행운목
행운을 부른다는 뜻을 가진 행운목은 러그나 카 펫 등에 있는 먼지를 말끔히 없애주고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거실이나 사무실 에 두면 먼지로 인해 생기는 기관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어디에 둘까
패브릭 제품이 많은 공간에 두면 미세 먼지까지 확실히 없앨 수 있다.





담쟁이
거실에 딱 어울리는 실내 화초. 아이비보다는 담쟁이 식물로 잘 알려져 있는데 패브릭 소파나 커버링한 가구 등에서 나는 오래 된 냄새나 습기를 깨끗이 없애준다.

어디에 둘까
습기가 많은 거실에 두면 100% 효과 수 있다.


율마
깃털 모양처럼 잎이 가느다란 율마는 새로 산 이불, 러그, 커튼 등 패브릭에서 나는 좋지 않은 냄새와 새 집에서 나는 페인트 냄새를 없애준다.

어디에 둘까
새로 지은 아파트나 장식장 코너에 두면 먼지나 잡 냄새를 없애줘 공기 청정 효과를 수 있다.


캐모마일
국화과의 풀에 속하는 캐모마일은 스트레 스는 물론 긴장을 완화시켜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뿐더러, 수분 흡수력이 좋아 습 한 실내 온도를 알맞은 상태로 조절해 준다.

어디에 둘까
수분이 많은 욕실이나 주방 창가에 두면 톡톡히 효과 수 있다.

스파티 필름

아세톤이나 뷰티 제품의 독특한 향을 없애 는데 그만인 실내 화초. 습도가 높은 곳을 좋아하므로 답답한 실내 공기를 맑게 정화시켜준다.

어디에 둘까
수분을 빨아들이므로 촉촉한 물기가 많은 욕실에 두면 좋다.

지나친 습기로 배터리 방전될 수 있어
다 닳은 타이어는 미리 교환해두어야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곳은 배터리다.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가 배터리의 성능을 떨어뜨리지만 장마철에는 끈적이는 습기가 배터리를 괴롭힌다. 엔진룸에 습기가 있으면 녹이 생길 수 있는데 이때는 배터리 단자에 하얀색 가루가 생긴다. 배터리 단자에 그리스를 발라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면 습기에 의한 자연방전을 줄일 수 있다.

배터리에서 나오는 전기는 점화장치와 연결되어 엔진을 움직이고 시동모터와 램프류, 에어컨, 파워 윈도 등 많은 부분으로 전해진다. 습기는 배선의 접합부분에 녹을 만들어 과부하를 걸리게 한다. 퓨즈나 릴레이가 자주 끊어진다면 전체적인 배선상태를 꼭 점검해야 한다.

갖가지 전기장치에 연결되어 있는 전선의 피복이 벗겨졌다면 절연 테이프로 감아 물이 닿지 않게 한다. 배선과 전기장치가 만나는 커넥터도 단단히 연결되어 있는지 직접 손으로 만져보며 확인한다.

기계식 배전기가 달린 오래된 차는 장마철에 앞서 더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 배전기는 습기에 민감한 부분으로 물이 고여있는 도로를 지나다 물이 튀어 들어가지 않도록 결합부가 제대로 잠겨져 있는지 정기적으로 살펴보아야 한다.

점화계통은 오너가 스스로 정비하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플러그 배선과 고압 케이블을 분리하고 스파크 플러그를 빼서 상태를 살피는 정도는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다. 백금으로 전극을 만든 스파크 플러그는 교환주기가 10만km에 이르므로 자주 점검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장마철에 앞서 꼭 점검해보고 전극이 심하게 오염되어 있다면 미리 교환한다. 플러그 배선은 길이가 각각 다르므로 분리하기 전에 결합된 방법을 기억해두었다가 순서에 맞춰 그대로 조립한다.

옷장-제습제는 방충제와 함께 사용





장마철에는 특히 옷장 안에 제습제를 넣어 두는 사람들이 많다. 제습제를 좀 더 야무지게 사용하는 방법은 없을까.


습기는 물을 머금고 있어 공기보다 무겁기 때문에 제습제는 옷장의 아랫부분에 놓아야 한다. 제습제의 내용물이 흘러나와 가죽 제품에 닿으면 탈색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의류나 가방에 너무 가까이 놓지 않는다. 고온다습한 장마철에는 옷장 속에 좀벌레와 진드기가 생기기 쉬우므로 방충제를 함께 사용하는 게 좋다.


요즘 나오는 에어컨에는 제습 기능이 있는 제품이 많은데 에어컨을 켤 때 장롱 문을 열어 놓으면 장롱 안의 습기도 제거할 수 있다. 마시고 난 녹차 찌꺼기를 말린 뒤 장롱 한 귀퉁이에 걸어 두면 냄새가 제거되고 해충도 막을 수 있다. 신문지는 습기를 빨아들이는 효과가 있어 옷과 이불 사이에 신문지를 한 장씩 끼워 두고 서랍장과 신발장 바닥에도 신문지를 깔아 주면 좋다.


입었던 옷은 일단 통풍이 잘 되는 곳에 걸어 둬 습기와 냄새가 날아간 뒤 옷장 속에 넣는다. 드라이클리닝을 한 옷 역시 세탁소에서 씌워 놓은 비닐을 벗기고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1, 2일 걸어 둔 뒤에 옷장에 보관한다.


○ 욕실-타일 사이에 양초 바르면 곰팡이 예방





욕실은 항상 축축한 데다 밀폐된 공간이기 때문에 악취와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항상 환풍기를 틀고 문은 조금 열어 둬 습기가 빠져나가게 한다.


타일 틈새에는 거무스름한 곰팡이가 끼기 쉬우므로 수시로 솔로 문질러 청소해야 한다. 헌 칫솔에 표백제나 곰팡이 제거제를 묻혀 곰팡이가 있는 부분에 문지르고 남아 있는 세제는 물로 깨끗이 씻어낸다.


최윤규 애경ST 홈즈 브랜드매니저는 “욕실 청소 후 타일 사이에 양초를 발라 주면 곰팡이를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욕실 바닥에는 락스나 곰팡이 제거제를 구석구석 뿌린 뒤 30분쯤 지나 물청소를 하면 세제가 바닥에 스며들어 잘 닦인다.


욕실 바닥과 벽은 자주 마른 걸레로 닦아줘 뽀송뽀송하게 유지한다.

조미료를 담은 통이나, 후주통, 소금통과 같은 각종 양념류를 담은 통은 습기가 차기 쉬워서 구멍이 막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럴때에는 쌀알을 몇 톨만 양념통 안에 넣어둡니다.
쌀알이 습기를 흡수하기 때문에 사용할 때에 편리합니다. 붙박이장은 특히 습기가 차지 않도록 신경써야 하는 가구이다.
움직이지 않아서 자칫하면 뒷벽에 곰팡이가 생기고 썩는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문을 꼭꼭 닫아두지 말고 날씨가 좋을 때 통풍을 시켜 습기를 말려준다.
또 가끔 장롱 문을 열고 선풍기를 틀어 바람을 쏘여주어도 좋다.
구석구석 흡습제를 놓아두고 옷이나 이불 등을 너무 많이 넣지 않도록 한다.
접어두어도 좋은 옷은 망바구니에 담아두면 꺼내기도 편리하고 통풍효과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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